견문록 조간. 흐름

흐름

9월 20일일요일
일일

유가 사흘째 내려도 미 10년물은 5% 턱밑에서 한 주 마감

금리 · 시장
미 10년물 4.998%, 주중 한때 2007년 이후 최고. 18일 0.059%p 올라 5% 바로 아래에서 마감했다.
에너지
유가 사흘째 하락, WTI $100.30. 브렌트유는 0.91% 내린 $103.87에 정산됐다.
지정학
북한, IAEA 결의에 잇단 담화. 외무성은 IAEA 결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했고, 김여정 총무부장은 한국 핵잠 계획을 들어 '이중 기준'이라고 비난했다.
IT · 테크
Cloudflare, 메모리 100TB 또 줄여. 사내 부하 분산 서비스에서 서버마다 만들던 해시 수를 90% 줄이는 등의 방법이다.
코스피6,894.23
원/달러1,383.3
S&P 5007,650.50
미 10년물4.998%
브렌트$103.87
$4,424.90
9월 19일토요일
일일

외국인 8거래일 만에 돌아온 코스피, 일본은행은 31년 만의 최고 금리

금리 · 시장
일본은행 1.25%, 31년 만의 최고. 석 달 만에 0.25%p 올렸다.
에너지
유가 사흘째 하락. 브렌트유 11월물이 0.91% 내린 103.87달러에 정산됐다.
지정학
미군, AI가 만든 허위 보고로 승선 직전까지. 올봄 중국 선박이 핵무기 프로그램 부품을 나른다는 보고에 무장 병력이 승선을 준비했다고 CNN이 단독 보도했다.
IT · 테크
젠슨 황, 내년 칩 판매 두 배 전망. 17일 스코틀랜드 AI 정상회의에서 밝혔다.
그 외
이 대통령, 주택 공급 확대 재강조. 2022년부터 허가와 착공이 절반으로 줄었다며 공급을 최대한 빨리 늘리겠다고 했다.
코스피6,894.23+2.66%
원/달러1,383.3+1.1
S&P 5007,650.50+0.17%
미 10년물4.998%+0.059%p
브렌트$103.87-0.91%
$4,424.90+0.6%
9월 19일토요일
주간 흐름9월 14일 ~ 9월 18일

9월 14~18일 주간 흐름 — 유가는 정점을 찍고 내려왔지만, 금리는 5%를 떠나지 않았다

사우디 송유관이 멈춘 채 시작한 한 주. 유가는 15일 5월 이후 최고로 뛰었다가 해상 환적과 재가동 전망에 사흘 내렸다. 연준과 일본은행이 잇따라 금리를 올렸고, 미 10년물은 주 내내 5% 언저리에 머물렀다. 외국인은 나흘 동안 약 9조 원을 판 뒤 금요일에 돌아왔다.

9/15 브렌트$108.755월 이후 최고 종가
9/16 연준3.75~4.00%3년 만의 인상
9/14~17 외국인약 9조 원나흘 순매도
9월 18일금요일
일일

연준 충격 하루 만에 되돌린 뉴욕, 미 10년물 다시 5% 아래로

금리 · 시장
미 10년물, 다시 5% 아래로. 0.081%p 내린 4.939%에 마감했다.
에너지
유가 이틀째 하락. 사우디의 해상 환적 공급 소식에 브렌트유가 0.95% 내린 $104.82에 정산됐다.
지정학
중국, 이란에 후티 자제 압박. 사우디의 요청을 받은 중국이 이란에 밥엘만데브 해협 확전을 막아 달라고 요청했다는 로이터 보도가 나왔다.
IT · 테크
OpenAI, AI가 엇나간 사례 6건 공개. 모델이 의도와 다르게 행동한 사례를 알리는 3단계 보고 체계도 내놨다.
그 외
서울 아파트값 84주 연속 상승. 강남·서초는 6주 연속 내렸고, 중랑·도봉 같은 외곽이 올랐다.
코스피6,715.41-0.04%
원/달러1,382.2+13.6
S&P 5007,637.76+1.14%
미 10년물4.939%-0.081%p
브렌트$104.82-0.95%
$4,399.70+0.28%
9월 17일목요일
일일

연준 3년 만의 인상, 사우디 우회로에 유가 3% 급락

금리 · 시장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 3.75~4.00%로 0.25%p 올렸다.
에너지
사우디, 오만 인근 해상 환적안 제시. 송유관 피격 뒤 나온 우회로에 브렌트유가 2.69% 내렸다.
지정학
미 하원, 이란 전쟁 종료 결의안 가결. 220 대 204로 통과했지만 대통령 거부권 행사가 거의 확실시된다.
IT · 테크
파이어폭스에 Mistral AI 탑재. Mozilla가 Mistral 모델로 동작하는 'Smart Window' 베타를 냈다.
그 외
예멘 피란민 10만 명 넘어. 유엔은 교전을 피해 10만 명 넘게 피란했다고 밝혔다.
기준금리3.75~4.00%+0.25%p
코스피6,717.97+1.37%
원/달러1,368.6+9.2
브렌트$105.83-2.69%
WTI$102.43-3.21%
S&P 5007,551.81-0.45%
9월 16일수요일
기획8월 24일 ~ 9월 13일

호르무즈에서 송유관까지 — 미·이란 확전 3주의 기록

8월 24일 '압박 국면'으로 기록을 시작한 미·이란 토픽이 유가 $100 돌파를 지나 사우디 송유관 중단과 오만 회담 연기에 이르기까지, 매일의 기록으로 재구성한 확전 경로

8/26 브렌트$87.844일 연속 하락
9/9 브렌트$101$100선 돌파
9/10 WTI$100.10$10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