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65% 급락, 외국인 2조 186억 원 순매도
12일 6,384.24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4.39%, SK하이닉스는 4.52% 내렸다.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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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해설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로 발표된 12일, 코스피는 3.65% 내렸다. 10월 1~10일 반도체 수출은 121억 9,8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70.9% 늘었다. 그날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 186억 원을 팔았다. 신한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옵션 만기 등 수급 부담에 OpenAI 매출 논란과 중국 메모리 점유율 확대 전망이 겹쳤다고 봤다.
뉴욕 반도체지수는 12일(현지) 나흘째 내려 3주 만의 최저로 갔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7% 내렸고 SK하이닉스 미국 예탁증서는 4.02% 내렸다. 중국 CXMT가 새 D램 구조로 만든 서버용 메모리를 연말까지 내놓겠다고 한 것이 타격이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야드 공항이 닷새 새 네 번 공격받는 사이 브렌트는 106달러를 넘었다. 11일 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고, 리야드·담맘 공항은 닫혀 있다. 한국 외교부는 필수 용무가 아니면 사우디를 떠나라고 권고했다. 브렌트는 12일 1.84% 올라 106.65달러에 마감했다.
| 지표 | 값 | 등락 |
|---|---|---|
| 코스피 | 6,384.24 | ▼3.65% |
| 원/달러 | 1,335.1 | ▼7.7 |
| S&P 500 | 7,807.24 | ▼0.06% |
| 미 10년물 | 5.24% | |
| 브렌트 | $106.65 | ▲1.84% |
| 금 | $4,190.60 | ▼0.6% |
오늘 볼 일정한국 시간
12일 6,384.24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4.39%, SK하이닉스는 4.52% 내렸다. 싱글리스트
12일 7.7원 내렸다. 역대 최대 수출에 기댄 기업들의 달러 매도 물량이 이어졌다. 서울파이낸스
요약외국인이 2조 원 넘게 판 12일 코스피는 3.65%, 코스닥은 4.83% 내렸다. 원화는 오히려 강해져 원/달러는 2년 만의 최저 종가였다. 뉴욕에서는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더 긴축적인 정책으로 비교적 빨리 옮겨야 한다고 했다.
12일 WTI 11월물도 2.06% 올라 $93.74였다. 미 안전환경집행국(BSEE)에 따르면 11일 허리케인 여파로 멕시코만에서 하루 약 120만 배럴 생산이 멈췄다. 파이낸셜뉴스
OPEC 사무총장이 12일 밝혔다. 연초 전망은 하루 140만 배럴이었다. 미뤄진 수요는 2027년에 돌아온다고 봤다. Oman Observer(로이터)
요약사우디 공항 공격과 멕시코만 생산 차질 속에 브렌트는 12일 106달러를 넘었다. OPEC은 올해 수요 증가 전망을 크게 낮췄고, 오만 소하르 앞바다와 호르무즈 일대에서는 11일 유조선 공격이 이어졌다.
11일 국내선 3·4터미널 쪽 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이 밝혔다. Al Jazeera
합참은 12일 오전 9시 20분께부터 쏜 미사일 일부가 900km 이상 날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요약리야드 공항이 11일 또 공격받았고 한국 외교부는 사우디 체류 국민에게 출국을 권고했다. 크렘린은 에너지 휴전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60일 휴전 제안은 거부했고, 북한은 3일에 이어 12일 다시 탄도미사일을 쐈다.
차오칸위 총재가 10일 콘퍼런스에서 밝혔다. 같은 면적에서 밀도를 30~50% 높일 수 있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곧 나올 제품은 4F²를 일부만 적용할 수 있다는 보도도 있다. TrendForce
11일 밤부터 냉장 제어 장치가 공격받아 매장 냉장고가 50도 제상 모드로 계속 돌았다는 보도다. 네덜란드에서는 별개의 사이버보안 사고로 슈퍼마켓 배송에 차질이 생겼다. Tom's Hardware
요약중국 CXMT가 10일 새 구조의 서버용 D램을 연말까지 내놓겠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는 11일 밤부터 슈퍼마켓 냉장 설비가 사이버공격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을 발표한 주에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사흘 연속 조 단위로 팔았고, 코스피는 7,003.74에서 6,625.93으로 내려왔다. 연준 의사록은 다수가 '연내 한 번 더'였고 미 10년물은 장중 24년 만의 고점을 다시 찍었지만, 재무부 고시로는 5.24%로 조금 내린 채 마쳤다. 브렌트유는 $100 선에서 버티다 유조선 공격과 허리케인에 $104로 올라섰다.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일곱 회사가 새 AI 모델 열세 개를 내놨다. 같은 급 모델의 값은 절반 가까이 내렸고, 1조·5,010억 매개변수 모델은 가중치 공개를 예고했다. 새 모델 일부는 사이버 방어 쪽에 먼저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