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기록
글을 올린 뒤 고친 내역입니다. 사실을 바로잡은 것뿐 아니라 형식을 바꾼 것도 함께 적습니다. 고친 글에는 머리에 수정 날짜가 표시되고, 글 끝에도 같은 내용이 남습니다.
사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저장소 이슈로 알려주세요. 확인되면 고치고 여기에 남깁니다.
- 일일 후티, 사우디 수도 리야드 타격 주장에 사흘 내리던 유가 반등
글 끝에 '다음에 볼 것' 세 항목을 더했다. 사실을 고친 것은 아니고, 무엇을 보면 다음 전개를 알 수 있는지 묶어 두는 자리를 새로 만든 것이다.
- 일일 연준 충격 하루 만에 되돌린 뉴욕, 미 10년물 다시 5% 아래로
삼성전자의 미 ITC 조사 항목에 두 문장을 더했다. 기사에 세 기업의 입장이 실리지 않았다는 점과, 조사 개시가 침해 확인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명이 나오는 대목은 반론 유무를 밝힌다는 편집 원칙을 새로 두면서 지난 글을 다시 본 결과다.
- 일일 유가 사흘째 내려도 미 10년물은 5% 턱밑에서 한 주 마감
일요일이라 새 마감이 없는데 '오늘의 숫자' 표를 그대로 실었던 것을 빼고, 직전 거래일 안내 한 줄로 바꿨다. 표에 있던 수치는 모두 본문에 링크와 함께 남아 있다.
- 일일 유가 사흘째 내려도 미 10년물은 5% 턱밑에서 한 주 마감
1면 주요 지표의 등락을 비웠다. 값은 직전 마감 상태라 다시 보여줘도 맞지만, 등락은 전날 이미 실은 수치여서 그날 움직인 것처럼 읽혔다.
- 일일 외국인 8거래일 만에 돌아온 코스피, 일본은행은 31년 만의 최고 금리
1면 주요 지표에서 비어 있던 미국 마감 네 개(S&P 500, 미 10년물, 브렌트, 금)를 기사로 확인해 채웠다. 아침 수집 시점에 뉴욕 마감 기사가 아직 없어 빈 채로 나갔던 것이다. 본문 내부 링크도 새 주소 체계로 고쳤다.
- 기획 호르무즈에서 송유관까지 — 미·이란 확전 3주의 기록
다루는 기간을 8월 24일~9월 13일로 좁히고 분류를 기획으로 바꿨다. 같은 주에 낸 주간 흐름 글과 기간이 겹쳐 같은 사건을 두 번 세게 되기 때문이다. 문장도 읽기 쉽게 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