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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년물 2002년 이후 최고에도 나스닥은 5일 신기록… 5대 은행 해킹, 유출은 세 곳

서비스 물가 지표가 다시 뛴 5일(현지) 미 10년물 금리가 장중 5.347%로 2002년 이후 가장 높이 올랐지만, 나스닥은 사상 최고로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5일 중동 수출 회복과 G7의 2일 비축유 방출 합의에 $100.32로 내렸고, 메카 협정 3국은 사우디에 병력을 신속 배치하기로 했다. 국내에서는 5대 은행이 모두 공격받았지만 유출은 세 곳에서만 확인됐다.

3줄 요약

  1. 미국 장기금리가 2002년 이후 가장 높이 올랐다. 10년물 금리는 5일(현지) 장중 5.347%까지 올랐다. 데일리안은 9월 서비스업 가격지수가 74로 뛰며 물가 걱정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그래도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2. 5일 유가는 내렸지만 전선은 사우디 땅으로 넓어졌다. 브렌트유는 1.89% 내린 $100.32에 정산됐다. 같은 날 튀르키예·파키스탄·사우디는 메카 방위협정에 따라 사우디에 병력을 신속 배치하기로 했다.
  3. 5대 은행이 모두 해킹 공격을 받았고, 고객 정보 유출은 세 곳에서 확인됐다. 신한·KB국민·하나에서 유출됐고 우리·농협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 증시는 6일 나흘 만에 다시 열린다.

오늘의 숫자

지표값변동
코스피 (10월 2일)7,003.74휴장
코스닥 (10월 2일)893.29휴장
원/달러1,344.0원-6.6원
S&P 5007,773.95+0.66%
나스닥27,477.31+1.05%
다우51,267.90+0.18%
미국 10년물 금리5.31%+0.03%p
브렌트유 (12월물)$100.32-1.89%
WTI (11월물)$89.43-1.84%
금 (12월물)$4,156.80-0.1%

미국은 10월 5일(현지) 종가 기준. 국내 증시는 5일이 개천절 대체휴일이라 직전 거래일(10월 2일) 종가다(10월 3일 일일). 서울 외환시장은 공휴일에도 열려 원/달러는 5일 오후 3시 30분 종가다. 미국 10년물은 미 재무부 고시 금리이고, 장중 최고는 5.347%였다. 유가와 금은 선물 정산가다.

금리 — 장기금리 24년 만의 최고, 서비스 물가도 뛰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가장 높이 올랐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5일(현지) 장중 5.347%까지 올라 2002년 4월 3일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30년물도 장중 5.702%로 2002년 5월 이후 가장 높았다(이투데이). 미 재무부가 고시한 이날 10년물 금리는 5.31%로, 2일(5.28%)보다 0.03%p 올랐다(미 재무부).

같은 날 서비스 물가 지표가 다시 뛰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낸 9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4.9로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기업이 내는 값을 보여 주는 서비스업 가격지수는 74로 2022년 7월 이후 가장 높았다(데일리안).

데일리안은 금리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이 물가 지표를 들었다. 고용 둔화로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서비스 물가가 다시 뛰면서 인플레이션이 쉽게 꺾이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는 것이다. 재정적자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와 고유가, 빅테크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도 채권시장을 누르는 요인으로 꼽았다(데일리안). 한국경제TV는 프랑스를 비롯한 각국의 정부 부채 우려를 들었고(한국경제TV), 서울경제는 연준이 고금리를 예상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우려가 다시 커진 영향으로 풀이했다(서울경제).

달러는 오르고 금은 제자리였다. 달러인덱스는 0.21% 올라 102선을 넘었다(한국경제TV).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물은 0.1% 내린 $4,156.80에 정산됐다.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이 금값을 눌렀지만, 연준의 이달 인상 기대가 크게 낮아지면서 하락 압력을 상쇄했다는 설명이다(뉴스핌).

해설 고용 부진으로 단기 금리 인상 걱정은 줄었는데, 장기금리는 오히려 더 올랐다. 매체들이 꼽은 이유는 서비스 물가, 정부 부채, 고금리 장기화로 하나가 아니다. 연준이 금리를 덜 올릴 수 있다는 것과 물가가 쉽게 안 잡힐 수 있다는 것이 함께 가격에 들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하루 지표라 추세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시장 — 금리는 24년 만의 최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

장기금리가 치솟은 날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5일(현지) 나스닥은 1.05% 오른 27,477.31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S&P 500은 0.66% 오른 7,773.95, 다우는 0.18% 오른 51,267.90이었다(이투데이). 엔비디아(+2.12%), 메타(+1.90%), 마이크로소프트(+1.48%)가 올랐다(이투데이). 엔비디아는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서울경제).

기술주가 금리에 흔들리지 않은 이유로 한 운용사 창립자는 AI 컴퓨팅 수요를 들었다. 이투데이에 따르면 제이 햇필드 인프라스트럭처캐피털어드바이저스 창립자는 CNBC에서 기술주를 채권과 반대되는 거래에 견줬고, 컴퓨팅 수요가 워낙 강해 기술주는 금리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고 분석했다(이투데이). 데일리안은 AI 기대감에 기술주가 버티고 있지만, 고금리가 길어지면 기업 가치평가와 투자에 대한 압박이 커질 수 있다고 짚었다(데일리안).

국내 증시는 오늘 나흘 만에 다시 열린다. 직전 거래일인 2일 코스피는 7,003.74에 마감했다(10월 3일 일일). 이번 주는 9일 한글날 휴장으로 6~8일 사흘만 거래한다(10월 5일 일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예상치 평균)는 106조 9,000억 원으로 9월 이후 약 6.2% 낮아졌다.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삼성전자 잠정실적을 계기로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이 다시 시작될지, 최근 빠져나가던 외국인이 반도체 순매수로 돌아설지가 관건이라고 했다(이투데이).

원/달러는 공휴일인 5일에도 거래돼 1,344.0원으로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은 7월부터 공휴일에도 열린다(MBC). 5일 오후 3시 30분 종가는 2일보다 6.6원 낮다(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해설 채권은 물가를, 주식은 AI 수요를 보고 있다. 두 시장이 같은 날 반대 신호를 낸 것이다. 서울 시장은 이 엇갈림과 주말 사이 금융권 해킹 소식을 오늘 한꺼번에 받는다.

에너지 — 물량은 늘고, 우회로 비용은 남았다

국제 유가가 2% 가까이 내렸다. 5일(현지) 브렌트유 12월물은 1.89% 내린 $100.32, WTI 11월물은 1.84% 내린 $89.43에 정산됐다(뉴스핌). 중동산 원유 수출이 늘어난 데다, G7이 2일 비상 비축유에서 원유와 경유 1억 배럴을 방출하기로 합의한 것이 공급 걱정을 덜었다(뉴스핌).

중동 수출은 전쟁 전 수준을 되찾는 날이 늘었다. CNBC가 해운정보업체 케이플러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대한 공격에도 9월 마지막 주 7일 가운데 4일은 중동 원유 수출량이 전쟁 이전 수준을 넘었다고 보도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이투데이). 팀 워터러 KCM트레이드 수석 애널리스트는 원유가 여전히 비싼 비용으로 비효율적인 경로를 거쳐 운송되고 있고,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에 추가 피해가 날 위험도 남아 있다고 했다(이투데이).

이란 석유장관이 물러났다. 이란 대통령실은 4일 성명에서 모흐센 팍네자드 석유장관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하미드 보바르드 국영석유회사(NIOC) 사장을 대통령령으로 장관 대행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영 TV에서 팍네자드가 앞서 개인 사정을 이유로 사임을 냈다가 반려됐고, 본인이 뜻을 굽히지 않아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받아들였다고 말했다(Gulf News 라이브블로그, 5일 07:17). Gulf News는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봉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교체라고 전했다(Gulf News).

해설 유가를 누르는 쪽은 실제 물량이다. 수출이 전쟁 전 수준을 넘는 날이 늘고 비축유도 풀린다. 다만 원유가 비싼 우회로로 움직인다는 점은 그대로이고, 위험은 바다에서 사우디 본토 쪽으로 옮겨 가고 있다(아래 지정학). 브렌트가 $100 아래에서 정산되는지가 첫 시험대다.

지정학 — 전선이 사우디 방어로 넓어졌다

메카 협정 3국이 사우디에 병력을 보내기로 했다. 튀르키예·파키스탄·사우디는 리야드에서 국방·외무장관 긴급 회의를 연 뒤 5일 결정을 발표했다. 파키스탄 외무부가 낸 공동성명에 따르면 세 나라는 합의된 병력과 역량을 사우디에 제공하고 신속히 배치하기로 했다(Al Jazeera).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 국방장관은 SNS에 공격과 그 책임자 모두에 대응해 동맹 차원의 집단 억지 조치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썼다. 메카 협정은 8월 7일 맺어졌다(Al Jazeera).

예멘 정부군은 홍해 쪽 요충지를 빼앗았다고 주장했다. The War Zone이 전한 예멘 정부 관영 사바통신 보도에 따르면, 정부군은 5일 타이즈주 서부의 모카시를 격전 끝에 장악하고 바브엘만데브 해협 주변 두바브 지구도 되찾았다(The War Zone). 모카는 후티가 9월 10일 점령한 홍해 쪽 도시다(기획: 미·이란 확전 3주의 기록).

작전은 수도 사나까지 목표로 내걸었다. 알리미 대통령지도위원회 의장은 4일 TV 연설로 작전을 지시했고(10월 5일 일일), 5일 X에는 작전 목표로 국가기관 회복과 수도 사나 해방을 들었다(The War Zone). 사우디 주도 연합군 대변인 투르키 알말리키는 예멘군에 “operational support”(작전 지원)를 계속하겠다고 했다(Gulf News 라이브블로그, 5일 05:31).

밴스 부통령은 알래스카 LNG에 아직 협의할 세부 사항이 남았다고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5일(현지)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아직 몇몇 세부 사항을 협의해야 하며 한국도 그 점을 언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이 실현될 것으로 생각한다고도 했다고 이투데이가 전했다(이투데이). 트럼프 대통령은 9월 30일 한국이 이 사업에 5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고, 2일에는 한국이 합의하지 않으면 두 배로 올리겠다고 했다. 무엇을 두 배로 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투데이는 밴스 부통령의 발언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와 온도차가 있다고 짚었다(이투데이).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시한을 정한 전작권 전환을 우려했다. 그는 5일(현지)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화상회의에서, 조건이 아니라 시한에 맞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날짜를 정하고 그때까지 일부 핵심 군사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북한을 억제하고 방어하는 능력이 오히려 약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뉴스핌).

해설 3일 후티가 리야드의 아람코 시설을 쳤다고 주장한 뒤(10월 5일 일일), 사우디를 지키는 다국적 방어가 실제 배치 결정으로 넘어갔다. 예멘에서는 정부군이 공세를 넓히고 있다. 전선의 무게가 해협에서 사우디·예멘 땅으로 옮겨 가는 흐름이다. 공동성명은 승인된 절차와 각국 법에 따라 이행한다고만 했다.

IT · 테크

  • 5대 은행이 모두 해킹 공격을 받았고, 고객 정보 유출은 세 곳에서 확인됐다. 금융사 7곳이 침해 사고를 겪은 데 이은 소식이다(10월 5일 일일). 뉴스1은 신한·KB국민·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이 모두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금융권을 인용한 같은 기사에 따르면 신한에서 약 2만 5,000명, KB국민에서 119명, 하나에서 89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고, 우리와 농협에서는 아직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재). 유출이 확인된 세 은행의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공격 대상은 신한의 대출모집인 관련 서비스, KB국민의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하나의 영업지원시스템이었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재).
  • 금융보안원은 실제 침해를 가른 요인으로 다중인증과 기존 취약점 조치를 꼽았다. 다중인증체계를 갖췄는지, 기존 취약점을 조치했는지가 갈랐다는 분석이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재).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접수한 대출 건을 지정된 태블릿에서만 보게 하고, 업무시스템 접속에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요구한다. 농협은행은 처음부터 대출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을 주지 않는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재). 금융당국은 정보조회 서비스의 본인확인 누락,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의 모바일 단말기 접근통제 미비, 이미 알려진 웹 취약점 미조치를 주요 취약 요인으로 짚었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재). 은행·카드사는 오늘(6일)까지, 보험·증권·저축은행·전자금융업자는 8일까지 긴급 점검을 마쳐야 한다(세계일보).
  • OpenAI가 ChatGPT에 이미지형 광고를 붙인다. Winbuzzer는 5일, OpenAI가 ChatGPT로 이미지를 만드는 동안 시각형 광고를 보여 주는 방식을 이달 중 미국에서 시험한다고 보도했다. 광고는 광고임을 표시하고 만들어지는 이미지와 분리한다(Winbuzzer). 광고주가 Hightouch·Tealium·LiveRamp를 거쳐 구매·가입 같은 고객 행동 자료를 ChatGPT 광고로 보낼 수 있게 측정 도구도 넓혔다(Winbuzzer).

그 외

  • 에티오피아 전쟁이 격해지자 주변국 정상들이 공동선언을 냈다. 이집트·에리트레아·소말리아 대통령과 수단 군 최고지도자는 4일 이집트 뉴알라메인에서 만나 지역 분쟁을 정치적·평화적으로 풀자고 촉구했다(Al Jazeera). 앞서 3일 에티오피아 정부군과 동맹 세력은 티그라이 주도 메켈레를 다시 장악했다(10월 5일 일일).

다음에 볼 것

  • 나흘 만에 열리는 서울 시장이 주말 소식을 어떻게 받는지. 직전 거래일 코스피는 7,003.74였다. 그 뒤 미 10년물이 2002년 이후 최고로 오르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를 썼으며, 5대 은행 해킹의 피해 차이가 드러났다(파이낸셜뉴스). 오늘 오후 3시 30분 코스피 종가와 원/달러 주간 종가, 신한·KB·하나금융 주가를 본다. 오늘은 은행·카드사 긴급 점검 기한이기도 하다(세계일보). 유출이 확인된 은행 쪽 금융지주만 빠지면 시장이 피해 차이를 가려 본 것이고, 업종 전체가 빠지면 금융권 전체의 신뢰 문제로 받은 것이다.
  • 미 장기금리가 5.3%대에 머무는지. 10년물은 장중 5.347%까지 올랐고, 서비스업 가격지수는 74였다(이투데이, 데일리안). 미 재무부가 날마다 고시하는 10년물 금리와, 미국 시간 7일(한국 시간 8일) 공개되는 연준 9월 회의 의사록을 본다(연준). 오늘 밤 21시 30분에는 8월 무역수지가 나온다(미 경제분석국). 5.3%대가 이어지면 서비스 물가 걱정이 하루로 끝나지 않은 것이고, 5.2%대로 내려오면 5일 상승은 지표 하나에 대한 반응에 그친 것이다.
  • 메카 협정 병력이 실제로 사우디에 배치되는지. 3국은 신속 배치를 결정했고, 공동성명은 승인된 절차와 각국 법에 따라 이행한다고 했다(Al Jazeera). 사우디 국방부와 튀르키예·파키스탄 정부의 배치 발표, 후티의 추가 공격 주장을 본다. 병력 도착이 확인되면 전선이 사우디 본토 방어로 넓어진 것이고, 발표가 없으면 결정은 억지 신호에 머문 것이다.

정정

  • 헤드라인의 '기본기가 갈랐다'는 근거 기사(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재) 제목의 평가라 빼고 유출이 세 곳에서 확인됐다는 사실로 바꿨다. 침해를 가른 요인은 금융보안원의 분석으로 밝히고, 유출 은행의 입장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더했다. 장기금리가 오른 원인을 서비스 물가로 단정한 문장은 데일리안의 분석으로 밝히고 다른 매체가 꼽은 이유를 함께 적었다. 이 밖에 G7 비축유 합의 날짜(3일로 적었으나 2일이라는 보도가 있어 뺐다), 예멘 작전 지시일(4일), 밴스 부통령 발언의 인용 경로(연합뉴스), ChatGPT 광고 소식의 보도 주체(WinBuzzer)를 바로잡고, 무역수지 일정 링크를 직전 발표문으로 바꿨다.
  • 원/달러를 개천절 대체휴일 휴장으로 보고 10월 2일 종가(1,350.6원)를 실었으나, 서울 외환시장은 7월부터 공휴일에도 열려 5일 종가가 있었다. 1면·숫자 표·본문을 5일 종가 1,344.0원(-6.6원,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으로 바로잡았다.
  • 1면·3줄 요약·본문에서 날짜 없이 쓰여 발행일의 일로 읽힐 수 있던 곳에 사건 날짜를 넣었다. 그 외의 메켈레 장악은 공동선언(4일)과 '같은 날'로 적었으나 3일 일이어서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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