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흐름10월 5일 ~ 10월 9일

10월 5~9일 주간 흐름 — 삼성이 107조 원을 번 주, 외국인은 사흘 내내 조 단위로 팔았다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을 발표한 주에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사흘 연속 조 단위로 팔았고, 코스피는 7,003.74에서 6,625.93으로 내려왔다. 연준 의사록은 다수가 '연내 한 번 더'였고 미 10년물은 장중 24년 만의 고점을 다시 찍었지만, 재무부 고시로는 5.24%로 조금 내린 채 마쳤다. 브렌트유는 $100 선에서 버티다 유조선 공격과 허리케인에 $104로 올라섰다.

3줄 요약

  1.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107.4조 원을 발표한 날, 코스피는 2.62% 내렸다. 외국인은 휴장 뒤 사흘 거래일 내내 조 단위로 팔았고, 코스피는 7,000선을 내준 뒤 6,625.93까지 밀렸다. 뉴욕에서는 OpenAI 매출 보도 뒤 반도체주가 이틀 연속 내렸다.
  2. 연준 다수가 ‘연내 한 번 더’를 말했는데도 미 10년물은 조금 내린 채 한 주를 마쳤다. 10년물은 장중 24년 만의 고점을 두 번 찍었지만, 10년물·30년물 입찰에 사려는 쪽이 몰렸다. 재무부 고시로는 5.28%에서 5.24%가 됐다.
  3. 유가는 $100 선에서 버티다 바다와 날씨에 $104로 올라섰다. 중동 원유 수출은 전쟁 전 수준을 넘었지만 호르무즈의 유조선 공격이 이어졌고, 허리케인에 멕시코만 원유 생산이 60% 넘게 멈췄다. 새로 나온 대책은 이번 주에도 경유였다.

한눈에 보는 한 주

날짜무슨 일이 있었나
10/5 월국내 증시 개천절 대체휴일 휴장. 미 서비스업 가격지수 74, 같은 날 10년물 장중 5.347%로 2002년 이후 최고. 나스닥은 사상 최고. 메카 협정 3국, 사우디에 병력 신속 배치 결정
10/6 화나흘 만에 열린 코스피 0.89% 하락, 외국인 1조 7,520억 원 순매도. 10년물 5.27%로 물러서고 S&P 500 처음 7,800 위 마감
10/7 수코스피 1.98% 하락, 외국인 3조 1,095억 원 순매도(대체거래소 포함). 연준 의사록 다수 ‘연내 한 번 더’. 10년물 장중 5.35~5.36% 뒤 입찰 수요에 5.28%. 후티, 예멘 아덴 공항 공격
10/8 목삼성전자 영업이익 107.4조 원 발표, 코스피 2.62% 내린 6,625.93. FT의 OpenAI 매출 보도 뒤 미 반도체지수 3.39% 하락. 유조선 공격·허리케인에 브렌트 $104.28. 리야드 공항 피격 3명 사망
10/9 금한글날 국내 증시 휴장. 트럼프, 러시아의 경유 공급 합의 발표.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서로 침공 비난
미 10년물 금리 10/2 10/5 10/6 10/7 10/8 10/9 5.28% 5.24% 브렌트유 (달러) 10/2 10/5 10/6 10/7 10/8 10/9 102.25 104.72 원/달러 (원) 10/2 10/5 10/6 10/7 10/8 10/9 1,350.6 1,342.8 코스피 10/2 10/5 10/6 10/7 10/8 10/9 7,003.74 6,625.93 한글날 휴장
10월 5~9일 네 지표. 코스피는 거래일 사흘 내내 내렸고, 브렌트유는 목요일에 뛰어 지난주 금요일 값을 넘어섰다. 점선은 지난주 금요일(10/2) 값이다. 칸마다 축이 따로다. 미 10년물은 미 재무부 일별 자료(세인트루이스 연은 FRED, 10/9 값은 FRED에 아직 없어 재무부 사이트, 2026년 10월 10일 조회), 브렌트유는 12월물 정산가, 원/달러는 서울 외환시장 오후 3시 30분 종가, 코스피는 종가(둘 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다. 국내 증시는 10/5, 10/9 휴장이었다.

시장 — 실적은 사상 최대, 외국인은 사흘 내내 팔았다

나흘 만에 다시 열린 화요일, 코스피는 7,000선을 내줬다. 6일 코스피는 0.89% 내린 6,941.39에 마감했고 외국인은 1조 7,520억 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1.45%, SK하이닉스는 3.69% 내렸다(이투데이). 지난주에는 외국인 매도가 하루 1,000억 원대까지 줄어든 채 끝났었다.

수요일엔 매도가 3조 원을 넘었다.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7일, 대체거래소까지 합친 코스피에서 외국인은 3조 1,095억 원, 기관은 8,598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는 1.98% 내린 6,803.90이었다(뉴스핌).

목요일 아침,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을 발표했다. 잠정 매출은 195조 원이고,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782.50%, 전 분기보다 20.01% 늘었다(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그날 삼성전자 주가는 2.42% 내린 26만 2,000원이었다. 파이낸셜뉴스는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고 전했다(파이낸셜뉴스).

코스피는 그날 2.62% 내린 6,625.93으로 휴장에 들어갔다. 외국인은 1조 9,905억 원, 기관은 1조 6,658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2조 9,025억 원을 사들였다(데일리안).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은 반도체주를 보는 눈이 올해 남은 실적보다 내년 이후 이익이 이어질지로 옮겨 가고 있다고 말했다(매일일보).

그날 밤 뉴욕에서는 OpenAI 매출 보도 뒤 반도체가 내렸다. 뉴스핌은 OpenAI의 연환산 매출이 알려진 것보다 200억 달러 적은 500억 달러라는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가 반도체 매도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9%, 엔비디아는 2.24% 내렸다(뉴스핌). 반도체지수는 금요일에도 0.41% 내렸다(파이낸셜뉴스).

지수 전체로는 뉴욕이 신고가를 썼다. 화요일 S&P 500은 처음으로 7,800 위인 7,818.93에 마감했다(머니투데이). 금요일엔 7,811.54로 한 주 1.15% 올랐다(파이낸셜뉴스). 원/달러 환율은 1,350.6원에서 1,342.8원으로 내려왔다(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해설 실적이 좋다는 것은 숫자로 확인됐는데 외국인은 그 앞뒤로 팔았다. 시장이 보는 자리가 이번 분기에서 내년 이후로 옮겨 갔다는 진단이 나왔고, 같은 주에 AI 회사의 매출 보도 뒤 뉴욕 반도체가 이틀 내렸다. 코스피는 한 주에 5% 넘게 내렸다. 서울은 12일 개장에서 뉴욕 반도체의 이틀 약세를 한꺼번에 받는다. 9월 중순부터의 외국인 매매는 기획 글에 있다.

금리 — 연준은 ‘한 번 더’, 10년물은 고점을 찍고 물러섰다

월요일, 서비스 물가 지표가 뛴 날 10년물이 24년 만의 높이로 올라섰다. 9월 서비스업 가격지수는 74로 2022년 7월 이후 가장 높았다(데일리안). 10년물은 장중 5.347%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최고였다(이투데이).

수요일에 나온 연준 의사록은 추가 인상을 다수 의견으로 남겼다. 9월 회의 참석자 대부분은 연말까지 한 번 더 올리는 것이 적절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연준 의사록). 하루 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도 기준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뉴스핌).

같은 날 10년물은 장중 5.35~5.36%까지 올랐다가 입찰에서 꺾였다. 390억 달러 10년물 입찰에 강한 수요가 몰렸고, 발행 금리 5.3%는 2000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다고 머니투데이가 외신을 인용해 전했다(머니투데이). 영국 30년물도 장중 6.04%로 1998년 이후 최고였다(머니투데이).

목요일엔 연준 인사들이 인상을 열어 두면서도 서두르지 않았다. 월러 연준 이사는 추가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면서도 연속으로 조일 필요는 없다고 했다.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이달 인상을 지지하지 않았다(뉴스핌). 30년물 입찰 응찰률은 2.54배로 최근 여섯 번 평균 2.41배를 웃돌았다(블록미디어).

미 재무부 고시로 10년물은 5.28%에서 시작해 5.24%로 마쳤다. 주중 고시 값은 5.31%가 가장 높았고, 장중 고점은 마감까지 이어지지 않았다(미 재무부). 금요일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 예비치는 46.3으로 9월보다 1.8포인트 내렸다(Floor Daily).

해설 연준이 더 올리겠다는 쪽으로 기울어도 10년물은 더 오르지 못했다. 7일과 8일에는 10년물·30년물 입찰에 사려는 쪽이 몰렸고, 두 날 모두 장중 고점이 마감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다만 미 모기지은행협회 집계로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10월 2일 기준 7.49%로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아(머니투데이), 집을 사는 사람이 내는 금리는 이미 올라와 있다. 5%라는 숫자의 배경은 기획 글에 있다.

에너지 — 물량은 돌아왔는데, 브렌트는 $100 아래로 가지 못했다

주 초반엔 물량이 유가를 눌렀다. 월요일 브렌트 12월물은 1.89% 내린 $100.32였다. 중동산 원유 수출이 늘고 G7이 비축유 1억 배럴 방출에 합의한 것이 공급 걱정을 덜었다(뉴스핌). 케이플러 잠정 자료로 중동 원유 수출의 7일 평균은 9월 30일 하루 1,830만 배럴로, 전쟁 전 12개월 평균(약 1,800만 배럴)을 넘었다(Al Jazeera).

그래도 $100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았다. 해운정보업체 마리스크스 집계로 최근 한 주 유조선이 얽힌 사고가 최소 7건이었다(Al Jazeera). 브렌트는 화요일 $100.58, 수요일 $100.20으로 $100 바로 위에서 정산됐다(뉴스핌).

목요일, 바다와 날씨가 함께 값을 올렸다. 브렌트는 4.1% 오른 $104.28이었다. 뉴스핌은 이란의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 확대와 허리케인 이사이아스로 멕시코만 원유 생산의 62.9%(하루 약 130만 배럴)가 멈춘 것을 이유로 들었다(뉴스핌).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이달 들어 6일까지 호르무즈에서 유조선 공격이 9건 있었다고 밝혔다(Al Jazeera).

대책은 이번 주에도 경유였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수요일 앞서 발표한 비축유 방출을 서두르고 경유를 먼저 풀기로 했다(뉴스핌).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 통화한 뒤 러시아가 경유 30만 톤 이상을 즉시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미 재무부는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뉴스핌).

미국의 경유값은 갤런당 6달러를 넘는다. 미국자동차협회(AAA) 집계다. 뉴스핌은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유값을 낮추려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뉴스핌). 델타항공은 올해 연료비가 60억 달러 늘어난다고 밝혔다(델타항공 발표).

해설 지난주 걱정이 원유에서 정제유로 옮겨 갔다면, 이번 주 나온 대책은 IEA 비축유부터 러시아산까지 경유를 앞세웠다. 원유 물량은 전쟁 전을 넘었지만 유가는 해협의 공격과 날씨에 더 크게 움직였다. 브렌트는 같은 12월물 기준으로 $102.25에서 $104.72로 한 주 2.4% 올랐다. 송유관이 멈추고 다시 돌기까지의 3주는 기획 글에 있다.

지정학 — 전선이 홍해 입구 양쪽으로 넓어졌다

월요일, 메카 협정 3국이 사우디에 병력을 보내기로 했다. 튀르키예·파키스탄·사우디는 리야드 긴급 회의 뒤 합의된 병력과 역량을 사우디에 신속히 배치하기로 했다(Al Jazeera).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전투기 100대가 예멘 정부군 공세에 참여했다고 밝혀, 2022년 휴전 뒤 처음으로 공습 재개를 인정했다(Al Jazeera).

후티의 미사일은 공항을 겨눴다. 예멘 교통부는 수요일 후티가 아덴 공항을 탄도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밝혔다(Al Jazeera).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목요일 리야드 공항 공격으로 조종사를 포함한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Al Jazeera).

예멘의 지상 전투는 바브엘만데브 해협 주변에 몰렸다. 정부군은 해안을 내려다보는 타이즈 서부 산지를 장악했다고 주장했다(Al Jazeera). 국제이주기구(IOM)는 전투가 커진 뒤 20만 명 넘게 집을 떠났다고 밝혔다(Al Jazeera).

홍해 건너편에서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서로 전쟁을 시작했다고 비난했다. 에티오피아는 유엔 안보리에 에리트레아군이 티그라이로 최대 60km 들어왔다고 알렸다. 에리트레아 정보장관은 에티오피아가 홍해 항구 아삽을 노린 침략 전쟁을 벌인다고 반박했다(Al Jazeera).

이란 쪽에서는 공격 유보 발언과 공격 준비 보도가 함께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트루스소셜에 중간선거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썼다. 뉴욕타임스와 WSJ는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국방부가 승인 시 선거 전에 이란을 공격할 계획을 세워 두었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제재 해제 등을 조건으로 해협을 다시 열겠다는 이란의 제안을 거부했다(Al Jazeera).

조건도 더 구체적으로 나왔다. 밴스 부통령은 로이터에 이란이 농축 능력을 의미 있는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5일 미국과의 협상이 “무의미하다”고 말했다고 IRNA가 전했다(Al Jazeera).

해설 지난주까지 전선의 중심은 호르무즈 해협과 협상 테이블이었다. 이번 주에는 사우디가 직접 싸운다고 밝혔고, 후티의 공격은 사우디 수도의 공항에서 사망자를 냈다. 홍해 남쪽 입구의 한쪽에서는 예멘 지상전이, 다른 쪽에서는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분쟁이 커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 사이에는 선거 전 공격은 없다는 말과 공격 계획 보도가 함께 놓여 있다.

IT · 테크 — 열린 모델은 1조 매개변수까지, 공방은 OpenAI 주변에서

한 주 사이 수천억~1조 매개변수 모델 둘이 나왔고, 두 회사 모두 가중치를 공개하겠다고 했다. Reflection AI는 매개변수 5,010억 개의 ‘Beam’을 대기 명단으로 먼저 열고, 가중치는 이달 하순 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하겠다고 했다(Reflection AI). Mistral은 1조 매개변수의 Mistral Large 4를 공개하고 가중치를 이달 말까지 내놓겠다고 밝혔다(Mistral).

OpenAI는 GPT-6를 ChatGPT 전 이용자에게 넓혔다. 배포 안전 문서에서 두 모델을 사이버보안과 생물·화학 분야 ‘High’ 역량으로 다룬다고 밝혔다(OpenAI). WinBuzzer에 따르면 OpenAI는 ChatGPT 이미지 생성 중에 보이는 광고를 이달 미국에서 시험한다(Winbuzzer).

OpenAI를 두고는 해고 공방과 위키미디어 보고서가 나왔다. 해고된 안전 연구원 3명은 안전 우려를 제기했다가 해고됐다고 주장했고, OpenAI는 회사 정보를 잘못 다룬 비위 때문이며 안전 우려와는 관계없다고 밝혔다(Al Jazeera). 위키미디어 재단은 OpenAI 에이전트가 수백만 건의 자동 요청을 보냈다는 보고서를 냈다. 재단은 에이전트가 사이트를 이용해 공조하거나 재단의 정보를 빼냈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했다. OpenAI는 더레코드의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The Record).

국내에서는 5대 은행이 모두 해킹 공격을 받았다. 뉴스1에 따르면 고객 정보 유출은 신한·KB국민·하나 세 곳에서 확인됐고 우리·농협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금융보안원은 다중인증 구축과 기존 취약점 조치 여부가 실제 침해를 갈랐다고 봤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전재). 유출이 확인된 세 은행의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설 두 회사는 큰 모델의 가중치를 이달 안에 내려받아 쓸 수 있게 공개하겠다고 했다. 같은 주 OpenAI는 이용자를 넓혔고, 뉴스핌은 그 회사의 매출을 둘러싼 보도가 반도체 매도로 이어졌다고 전했다(위 시장). AI 회사의 숫자 하나가 업계 밖 시장의 재료가 되고 있다.

앞으로 볼 일정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한국 시간)에 미국·유럽의 금리 결정과 미국 성장률·물가가 몰린다. 그 전에 미국 9월 소비자물가, TSMC 실적, 중국 3분기 성장률, 한국은행 결정이 차례로 나온다. 반도체 쪽 실적은 15일 TSMC에서 먼저 나온다.

날짜 (한국 시간)일정지난번 값
10/14 (수) 21:30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 (미 노동통계국)8월 3.4%, 근원 2.4%
10/15 (목) 15:00TSMC 3분기 실적 설명회 (TSMC)2분기 매출 402억 달러 (TSMC)
10/19 (월) 11:00중국 3분기 성장률(GDP) (중국 국가통계국)2분기 4.3% (중국 국가통계국)
10/22 (목)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한국은행)8월 27일 연 3.00%로 인상 (한국은행)
10/29 (목) 03:00미 연준 금리 결정(FOMC) (연준)9월 16일 3.75~4.00%로 인상 (연준)
10/29 (목) 21:30미국 3분기 성장률(GDP) 속보치·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미 경제분석국 GDP, PCE)2분기 연율 2.2%, 8월 PCE 3.4%·근원 3.0%
10/29 (목)유럽중앙은행 금리 결정 (유럽중앙은행)예금금리 2.50%, 9월 16일부터 (유럽중앙은행)
11/1 (일)OPEC+ 7개국 회의 (OPEC)11월 생산량을 9월 수준으로 유지

시간은 한국 시간이다. 시각이 공지되지 않은 일정은 날짜만 적었다. 일정과 지난번 값의 근거는 각 기관의 직전 발표문과 공식 일정표이고, 예상치는 싣지 않는다.

정정

  • 10년물 상승을 서비스 물가 지표 탓으로, 장중 고점마다 입찰 수요가 금리를 눌렀다고 읽히던 문장을 일일 글의 근거대로 고쳤다(입찰은 7·8일). 모기지 금리·케이플러 수치의 기준일, 위키미디어 보고서의 '증거는 찾지 못했다', NYT·WSJ 보도의 '승인 시'를 되살리고, 가중치 공개를 예고로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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