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흐름9월 28일 ~ 10월 2일

9월 28일~10월 2일 주간 흐름 — 물가도 고용도 식었는데, 미 10년물은 24년 만의 고점까지 갔다

8월 PCE 물가가 3.4%로 내려오고 9월 일자리가 2만 9,000개에 그쳤는데도 미 10년물 금리는 목요일 장중 5.3445%로 2002년 4월 이후 최고를 찍고 5.28% 안팎에서 한 주를 마쳤다. 유가는 사우디 송유관 물량이 확인되며 내려왔다가 중국의 연료 수출 중단과 미군 증파 보도에 다시 뛰었다. 코스피는 연휴 뒤 첫날 2.70% 급락했다가 9월 수출 사상 최대와 마이크론 실적 속에 7,000선을 되찾았다.

3줄 요약

  1. 물가가 식고 고용이 식었는데도 미 10년물 금리는 내려오지 않았다. 8월 PCE 물가는 3.4%로 내려왔고 9월 일자리는 2만 9,000개 느는 데 그쳤다. 그 사이 10년물은 목요일 장중 2002년 4월 이후 최고까지 올랐고, 5.28% 안팎에서 한 주를 마쳤다.
  2. 유가는 원유가 돌아오자 내려왔다가 정제유와 증파 소식에 다시 뛰었다. 사우디 송유관 선적이 숫자로 확인되자 브렌트는 102달러대로 내려왔지만, 중국의 연료 수출 중단과 미군 증파 보도가 겹친 날 하루 4% 넘게 올랐다.
  3. 코스피는 연휴 뒤 첫날 7,000을 내줬다가 금요일에 되찾았다. 외국인은 닷새 내내 팔았지만 매도 규모는 3조 원대에서 1,000억 원대로 줄었다. 9월 수출은 사상 최대였다.

한눈에 보는 한 주

날짜무슨 일이 있었나
9/28 월연휴 뒤 첫 거래일 코스피 2.70% 급락, 외국인 3조 원 넘게 순매도. 밤사이 미 10년물 5.236%, 금 3.5% 급락. 브렌트는 장중 108달러대에서 105달러대로
9/29 화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서두를 필요 없다”에 2년물만 하락, 30년물은 장중 2002년 이후 최고. 얀부항 선적 확인에 브렌트 102.59달러. OpenAI DevDay
9/30 수미 8월 PCE 물가 3.4%로 둔화에도 10년물 5.296%. 이란, 카타르 거쳐 미국 답신 수령. 마이크론 매출 542억 달러
10/1 목한국 9월 수출 사상 최대, 코스피 1.95% 반등. 10년물 장중 5.3445% 뒤 되밀림. 중국 연료 수출 중단·미 증파 보도에 브렌트 12월물 4.37% 급등
10/2 금미 9월 일자리 2만 9,000개에도 10년물 5.281%. G7 비축유 1억 배럴 방출 합의. 코스피 7,000선 회복
미 10년물 금리 9/25 9/28 9/29 9/30 10/1 10/2 5.17% 5.28% 브렌트유 (달러) 9/25 9/28 9/29 9/30 10/1 10/2 12월물 11월물 104.32 102.25 원/달러 (원) 9/25 9/28 9/29 9/30 10/1 10/2 1,357.5 1,350.6 코스피 9/25 9/28 9/29 9/30 10/1 10/2 7,080.92 7,003.74
9월 28일~10월 2일 네 지표. 점선은 지난주 금요일(9/25) 값이다. 칸마다 축이 따로다. 미 10년물은 미 재무부 일별 자료(세인트루이스 연은 FRED, 2026년 10월 7일 조회), 브렌트유는 근월물(주중 11→12월물로 바뀜) 정산가, 원/달러는 서울 외환시장 오후 3시 30분 종가, 코스피는 종가(둘 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다. 국내 증시는 9/25 휴장이었다. 기준일이 휴장이던 지표는 그 전 마지막 마감을 점선으로 그었다. 브렌트유는 10/1부터 12월물이라 그 앞뒤 선을 잇지 않았다. 12월물 선의 첫 점은 9/30의 12월물 값(98.03)이다.

금리 — 무엇이 나와도 10년물은 내려오지 않았다

연준 인사가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한 날, 30년물은 오히려 더 올랐다. 화요일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의 발언 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은 3.51bp(1bp=0.01%p) 내린 4.889%가 됐다. 같은 날 30년물은 장중 2002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고, 5.592%로 마쳤다(뉴스핌).

수요일엔 물가가 식었는데도 장기 금리가 올랐다.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1년 전보다 3.4% 올라, 7월 3.7%에서 내려왔다(서울경제, 경제분석국). 그런데 같은 날 나온 2분기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2.2%로 높았다(서울경제). 10년물은 5.296%로 올랐고 2년물은 4.889%에서 움직이지 않았다(뉴스핌).

목요일엔 24년 만의 고점을 찍고 물러섰다. 10년물은 장중 5.3445%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가장 높았다가, 저가 매수와 연준 쪽 발언에 5.243%로 내려왔다(뉴스핌). 같은 날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의 가격지수는 77.9로 6.8포인트 뛰었다. ISM은 철강·관세와 함께 중동 분쟁에 따른 석유계 제품 값을 원인으로 꼽았다(ISM(PR Newswire)).

금요일, 일자리 숫자가 크게 낮게 나왔다.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 9,000개 느는 데 그쳤고 실업률은 4.2%였다. 8월 증가폭도 16만 2,000개에서 13만 3,000개로 깎였다(노동통계국). 10년물은 발표 직후 크게 내렸다가 하락폭을 모두 되돌렸고(이데일리), 5.281%로 올랐다. 이번엔 2년물도 4.839%로 함께 올랐다(이투데이).

이데일리는 채권이 약한 까닭을 셋으로 꼽았다. 전쟁으로 뛴 에너지 가격, 커지는 정부 재정 부담, AI 인프라를 짓기 위한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다(이데일리). 미 재무부 자료로 보면 10년물은 지난주 금요일 5.17%에서 이번 주 금요일 5.28%로 올랐다.

해설 한 주 동안 금리를 끌어내릴 만한 재료가 차례로 나왔다. 연준 인사는 서두르지 않겠다고 했고, 물가는 내려왔고, 일자리는 거의 늘지 않았다. 그때마다 움직인 것은 2년물이었고 10년물은 제자리를 지키거나 올랐다. 지난주에 10년물을 민 것이 미국 경기와 연준이었다면, 이번 주에는 연준 바깥의 힘, 곧 에너지값과 나랏빚과 자금 수요 쪽이 더 크게 보였다. 그렇다면 연준이 멈춰도 회사채·주택담보대출 같은 장기 대출 금리는 쉽게 내려오지 않는다. 5%라는 숫자의 배경은 기획 글에 있다.

에너지 — 원유는 돌아왔고, 이번엔 정제유가 조여졌다

월요일, 장중 108달러대까지 뛴 유가를 송유관이 끌어내렸다. 브렌트유 11월물은 장중 108.83달러까지 올랐다가 105.28달러에 정산됐다. 사우디 아람코가 동서 송유관으로 옮긴 원유를 홍해 얀부항에서 다시 싣기 시작해 하루 약 350만 배럴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었다. 손상 전에는 약 400만 배럴이었다(파이낸셜뉴스).

화요일엔 물량이 숫자로 확인됐다. 26~28일 얀부항에서 유조선 9척에 원유 1,250만 배럴이 실렸고,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원유는 하루 1,320만 배럴로 전쟁 전의 77%까지 돌아왔다. 브렌트는 2.6% 내린 102.59달러에 정산됐다(파이낸셜뉴스).

수요일엔 협상 쪽 신호가 값을 되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제재 완화·자금 해제 보도를 부인하면서 이란산 원유가 풀릴 것이라는 기대가 약해진 것이 유가를 밀었다는 설명이다(글로벌이코노믹). 브렌트는 103.53달러로 반등했고, 9월 한 달 동안 14% 올랐다(파이낸셜뉴스).

목요일엔 중국이 연료 수출을 멈췄다.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주요 정유사에 10월 석유제품 수출을 승인하지 않았고, 국내 재고가 전쟁 전 수준으로 돌아와야 수출을 허용한다는 조건을 걸었다(Euronext(로이터)). 미국의 중동 증파 소식까지 겹쳐 이날부터 기준이 된 브렌트 12월물은 4.37% 오른 102.31달러가 됐다(뉴스핌).

금요일엔 방출 합의와 전선 확대 보도가 맞섰다. G7은 비축 원유·경유 1억 배럴을 넉 달에 걸쳐 풀고 경유는 20일 안에 먼저 내놓기로 했다(Arab News(로이터)). 같은 날 로이터는 사우디가 홍해 입구 일대에서 후티를 몰아내는 공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Spokesman-Review(로이터)). 브렌트는 0.06% 내린 102.25달러로 제자리였다(SBS).

해설 주 초반의 걱정은 원유였고, 송유관 물량과 해협 통과량이 숫자로 나오자 그 걱정은 줄었다. 목요일부터는 걱정의 자리가 경유·항공유 같은 정제유로 옮겨 갔다. 원유가 돌아와도 정제유가 모자라면 운송비와 물가에 먼저 부담이 간다. ISM 가격지수가 석유계 제품을 꼽고 G7이 경유부터 풀기로 한 것도 같은 자리를 가리킨다. 브렌트는 목요일부터 12월물이라 지난주 값(11월물)과 바로 견주지 않는다. 송유관이 멈추고 다시 돌기까지의 3주는 기획 글에 있다.

시장 — 외국인은 닷새 내내 팔았지만, 갈수록 덜 팔았다

연휴를 마친 월요일, 코스피는 2.70% 떨어져 7,000 아래로 내려갔다. 6,889.74에 마감했고 외국인은 3조 2,263억 원을 순매도했다(서울신문). 매도는 SK하이닉스(1조 7,275억 원)와 삼성전자(1조 3,757억 원)에 몰렸다(헤럴드경제).

화·수요일엔 매도가 반도체 밖으로 번졌다. 화요일 외국인은 2조 9,046억 원을 팔았지만 삼성전자는 0.93% 올랐고, 더 크게 빠진 것은 건설·금속·화학이었다(아시아경제, 비즈니스코리아). 수요일엔 외국인 2조 2,747억 원에 기관 8,586억 원까지 팔아 6,838.04로 밀렸다(머니투데이).

목요일, 마이크론 실적이 흐름을 바꿨다. 마이크론의 회계 4분기 매출은 542억 3,000만 달러였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180억 달러로 1년 새 11배 넘게 늘었다(헤럴드경제). 실적 호조에 코스피는 1.95% 오른 6,971.35로 마감했고, 외국인 매도는 3,366억 원으로 줄었다(뉴스핌).

같은 날 나온 9월 수출은 사상 최대였다. 1,209억 4,000만 달러(잠정)로 1년 전보다 83.5% 늘었고, 반도체가 603억 달러로 처음 600억 달러를 넘었다(뉴스핌).

금요일엔 장 막판 기관 매수로 7,000선을 되찾았다. 코스피는 0.46% 오른 7,003.74였다. 기관이 3,814억 원을 사들였고 외국인은 1,367억 원을 팔았다(Businesskorea). 원/달러 환율은 1,350.6원으로 월요일 1,365.1원보다 내려왔다(아시아경제, 머니투데이).

뉴욕은 고용 부진을 반겼다. 금요일 S&P 500은 0.73%, 나스닥은 1.19% 올랐다. 연준의 조기 인상 기대가 더 물러났다는 설명이다(뉴스핌). 엔비디아는 장중 5월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뉴스핌).

해설 외국인 순매도는 월요일 3조 2,263억 원에서 금요일 1,367억 원까지 줄었다. 그 사이 AI 메모리 수요는 마이크론 실적과 반도체 수출로 두 번 숫자로 확인됐다. 다만 매도 자체가 멈추지는 않았다. 서울은 금요일 밤 미국 고용보고서와 그 뒤의 10년물 상승을 아직 받지 않았다. 9월 중순부터의 외국인 매매는 기획 글에 있다.

지정학 — 답신이 오가는 사이, 증파 시간표가 먼저 나왔다

주 초반엔 협상의 쟁점이 드러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미국 당국자들이 이란 전쟁을 끝내기 위해 중재자들과 회담했다고 말했다(뉴스핌). The National에 따르면 이란은 60% 농축 우라늄을 희석해 제3국으로 옮기자고 했고,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이 직접 넘겨받고 기한을 정하길 원했다(The National).

수요일 이란은 미국의 답신을 받았다고 했다. 이란 정부 대변인은 카타르 중재로 전달된 제안에 대한 미국의 답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내용과 다음 조치는 밝히지 않았다(aNews).

목요일엔 압박 쪽 보도가 이어졌다. 악시오스 보도를 전한 aNews에 따르면 루비오 국무장관의 지시로 미국 대표부가 이란 대표단에 뉴욕을 떠나라고 알렸다. 이란은 추방이 아니라 미리 정한 출국이었다고 반박했다(aNews, The Media Line). WSJ를 인용한 이투데이에 따르면 세 번째 항모전단이 출항했고, 트럼프는 참모들에게 11월 공습 재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이투데이).

금요일엔 증파 규모가 숫자로 나왔다. 한 미 당국자는 11월 말까지 이란 주변에 항모 3척과 상륙단 2개가 자리 잡는다고 Al Jazeera에 밝혔다. 같은 기사에 실린 AP-NORC 조사에서 미국인 70% 가까이는 이 전쟁이 싸울 가치가 없었다고 답했다(Al Jazeera).

다른 전선도 달아올랐다. 러시아는 NATO 회원국들에 외교 문서를 보내 칼리닌그라드가 봉쇄되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무기를 쓸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Al Jazeera). 유엔군사령부는 DMZ 지뢰 폭발 조사에서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북한 대인지뢰를 찾았다고 밝혔고(파이낸셜뉴스),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두 차례 담화로 이를 부인했다(뉴스핌).

해설 한 주 동안 협상 창구는 닫히지 않았다. 다만 답신 내용은 끝내 나오지 않았고, 그 사이 증파 규모와 도착 시점이 먼저 알려졌다. 병력이 닿는 11월 말이 사실상의 시한처럼 읽히기 시작했다. 공습 재개는 검토 단계라는 보도이고, 미국 안의 여론은 전쟁에 차갑다.

IT · 테크 — 세 회사가 같은 가격표를 붙였다

한 주 사이 세 회사가 입력 100만 토큰당 2달러, 출력 10달러짜리 모델을 냈다. Anthropic은 월요일 Claude Sonnet 5.5를 Sonnet 5와 같은 가격에 내놨다(Anthropic). OpenAI는 화요일 DevDay에서 GPT-6.1 Sol을 같은 가격에 공개하며 GPT-6 Astra에 가까운 성능을 5분의 1 가격에 낸다고 주장했다(The Next Web). 구글은 수요일 Gemini 4 Argon을 같은 도입가로 사이버 방어자에게 먼저 풀었다(Google).

에이전트를 지켜보는 장치도 함께 나왔다. OpenAI는 DevDay에서 사용자가 정한 목표를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수행하는 에이전트 Dots를 공개했다(TechCrunch). 엔비디아는 경계를 벗어나려는 에이전트를 격리하는 감시 플랫폼 설계를 발표했다(NVIDIA). OpenAI는 9월 20일 사고 뒤 멈춘 최상위 모델 학습의 재개 시점을 DevDay까지 밝히지 않았다(OpenAI).

해설 같은 가격대에 세 회사의 모델이 나란히 섰다. 값보다 무엇을 맡길 수 있느냐가 경쟁의 자리로 옮겨 가는 모습이다. 그만큼 오래 혼자 돌아가는 에이전트를 어떻게 지켜볼지도 같은 주에 함께 나왔다.

앞으로 볼 일정

10월 마지막 주에 미국·유럽의 금리 결정과 미국 물가가 하루에 몰린다. 그 전에 미국 9월 소비자물가와 한국은행 결정이 먼저 나온다. 이번 주 장기 금리를 받친 에너지값은 일요일 OPEC+ 회의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다.

날짜 (한국 시간)일정지난번 값
10/4 (일)OPEC+ 7개국 회의 (OPEC)10월 생산량을 9월 수준으로 유지
10/14 (수) 21:30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 (미 노동통계국)8월 3.4%, 근원 2.4%
10/15 (목) 15:00TSMC 3분기 실적 발표 (TSMC)2분기 매출 402억 달러 (TSMC)
10/22 (목)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한국은행)8월 27일 연 3.00%로 인상 (한국은행)
10/29 (목) 03:00미 연준 금리 결정(FOMC) (연준)9월 16일 3.75~4.00%로 인상 (연준)
10/29 (목) 21:30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미 경제분석국)8월 3.4%, 근원 3.0%
10/29 (목) 21:30미국 3분기 성장률(GDP) 속보치 (미 경제분석국)2분기 연율 2.2%
10/29 (목) 22:15유럽중앙은행 금리 결정 (유럽중앙은행)9월 10일 예금금리 2.50%로 인상 (유럽중앙은행)

시간은 한국 시간이다. 시각이 공지되지 않은 일정은 날짜만 적었다. 일정과 지난번 값의 근거는 각 기관의 직전 발표문과 공식 일정표이고, 예상치는 싣지 않는다.

정정

  • 한눈에 보는 한 주 차트의 원/달러·코스피 칸에서 '휴장' 표시가 10월 2일 뒤쪽에 잘못 붙어 있어 뺐다. 이번 주에 쉰 날은 기준일인 9월 25일뿐이고, 이는 점선 기준선과 캡션에 이미 적혀 있다.
  • 고정 차트의 원/달러 기준선(지난주 금요일 9월 25일)을 추석 휴장 전 23일 값(1,358.4원)으로 그었으나, 외환시장은 추석에도 열려 25일 종가 1,357.5원이 있었다. 원/달러와 코스피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값으로 다시 그렸다.
  • 차트의 화면 낭독용 설명에 코스피가 6,889.74에서 움직였다고 적었다. 6,889.74는 28일 값이고, 25일은 추석 휴장이라 그림의 점선은 23일 종가 7,080.92다. 설명을 그 기준으로 바로잡았다.
  • 한눈에 보는 한 주 차트에서 코스피 칸의 마지막 값(7,003.74)이 그림 오른쪽 끝에 걸려 끝자리가 잘려 보였다. 값은 그대로 두고 차트 여백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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