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대 지수 상승, 반도체지수는 0.41% 하락
S&P 500은 9일(현지) 7,811.54로 0.59%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사흘째 내렸고,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는 한 주에 14.6% 떨어졌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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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해설
푸틴과 통화한 트럼프가 9일(현지) 러시아의 경유 공급 합의를 발표했다. 러시아가 경유 30만 톤 이상을 즉시, 11월에 50만 톤을 더 공급한다는 발표였고, 재무부는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미국 평균 경유값은 갤런당 6달러를 넘는다. 뉴스핌은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유값을 낮추려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홍해 서쪽에서 두 나라가 서로 전쟁을 시작했다고 비난했다. 에티오피아는 에리트레아군이 티그라이로 최대 60km 들어와 전면 침공했다고 8일 자 서한으로 유엔 안보리에 알렸다.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가 3년 넘게 침략 전쟁을 벌여 왔고 이번에는 홍해 항구 아삽을 노린다고 맞섰다. 두 나라는 이달 1일 외교 관계가 끊긴 상태였다.
뉴욕 지수는 올랐지만 반도체는 사흘째 내렸다. S&P 500은 9일(현지) 0.59% 올랐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41%, 엔비디아는 0.52% 내렸다.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는 한 주에 14.6% 떨어졌다. 한글날 휴장한 코스피는 12일에 이 흐름을 처음 받는다.
| 지표 | 값 | 등락 |
|---|---|---|
| 코스피 | 6,625.93 | |
| 원/달러 | 1,342.8 | ▲4.3 |
| S&P 500 | 7,811.54 | ▲0.59% |
| 미 10년물 | 5.24% | ▲0.02%p |
| 브렌트 | $104.72 | ▲0.42% |
| 금 | $4,216.30 | ▲1.4% |
S&P 500은 9일(현지) 7,811.54로 0.59% 올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사흘째 내렸고,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는 한 주에 14.6% 떨어졌다. 파이낸셜뉴스
달러 강세와 높은 국채금리에도 9일까지 이틀 연속 올랐다. 미 10년물은 장중 5.27%를 넘었다가 5.24%대로 내려왔다. 블록미디어
요약뉴욕 지수는 9일(현지) 기술주 반등으로 올랐지만 반도체는 사흘째 약했다. 미 10년물은 같은 날 5.24%로 제자리였고 금은 1.4% 올랐다. 공휴일인 9일에도 열린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4.3원 올랐다.
11월 50만 톤, 그 직후 100만 톤을 더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 재무부는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뉴스핌
WTI 11월물은 0.39% 올라 $91.85에 마감했다. 이투데이
요약러시아가 경유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트럼프가 9일(현지) 밝혔고, 미 재무부는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제재 면제를 냈다. 유가는 9일 브렌트·WTI 모두 소폭 올랐다.
에티오피아는 에리트레아군이 티그라이로 최대 60km 진입했다고 8일 자 서한으로 안보리에 알렸고,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가 아삽 항을 노린다고 반박했다. Al Jazeera
사우디 민간항공청은 8일 공항 공격으로 조종사 등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우디 매체에 따르면 공항은 운영을 재개했다. Al Jazeera
요약홍해 서쪽에서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서로 침공을 주장했고, 리야드에서는 8일 후티 공격 사망자가 나왔다. 미국은 9일 ICC 자체를 제재했다.
Deno가 9일 밝혔다. Deno 런타임은 1년 더 매달 수정판을 낸다. Deno Deploy는 6개월 뒤 문을 닫는다. Deno 블로그
세 연구원은 안전 우려를 제기했다가 해고됐다고 8일 주장했고, OpenAI는 회사 정보 취급 문제 때문이라고 밝혔다. Al Jazeera
요약자바스크립트 런타임 Deno를 만든 팀이 Cloudflare로 옮긴다고 9일 밝혔다. OpenAI에서는 8일 공개서한을 낸 해고 안전 연구원들과 회사가 해고 이유를 두고 엇갈린 말을 내놨다.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장과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지냈다. Al Jazeera
학생 약 200만 명이 영향을 받았다. Al Jazeera
요약2026년 노벨평화상은 9일 나비 필레이에게 돌아갔다.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같은 날 말레이시아 학교들이 문을 닫았다.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4조 원을 발표한 주에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사흘 연속 조 단위로 팔았고, 코스피는 7,003.74에서 6,625.93으로 내려왔다. 연준 의사록은 다수가 '연내 한 번 더'였고 미 10년물은 장중 24년 만의 고점을 다시 찍었지만, 재무부 고시로는 5.24%로 조금 내린 채 마쳤다. 브렌트유는 $100 선에서 버티다 유조선 공격과 허리케인에 $104로 올라섰다.
사우디 동서 송유관이 멈춘 주에 브렌트유는 108.75달러로 5월 이후 최고까지 갔다가, 송유관이 다시 돈 날 99.25달러로 100달러 아래에 정산됐다. 그 뒤 후티의 미사일, 이란의 7일 개방안과 미국의 거부, 얀부 선적 확인, 중국의 정제유 수출 중단이 차례로 값을 흔든 3주를 날짜별 기록으로 따라간다.